비포에이가 인터렉티브 VR 플랫폼을 이용해 관광지홍보를 하려는 지자체를 찾고 있다.
제작된 영상은 다양한 콘텐츠 생태계를 구성하려는 의지와 사회공헌 의욕이 강한 플랫폼에 공개될 예정이다.
VR영상 제작과 배포 전문 기업인 비포에이는 StarVR을 통해 K-POP Special VR 영상제작을 선보였다.
인터렉티브VR로 제작되는 관광홍보는 화면에서 다양한 선택지를 사용자가 고를수 있고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걸어서"와 "차를 타고"에 따라 관광 타입이 바뀌고 "만들어먹기"와 "주변맛집탐방하기"에 따라 지역 맛집 소개로 연결되거나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요리강습으로 이어지는 등 지루할 새 없이 몰입감을 제공하고 보다 적극적인 영상투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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