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0일 수요일

군포시, 한국언론진흥재단 ‘2026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공모 선정…시니어 AI 자서전 교육 운영

군포시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최하는 '2026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니어 세대를 위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짧은 자서전 만들기’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시니어 눈높이에 맞춰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이를 통해 자기표현 능력은 물론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과 디지털 소통 능력까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반기 교육은 2026년 6월 9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며, 회차별 2시간씩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하반기 교육은 2026년 10월 중 개설될 예정으로 세부 일정은 추후 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생성형 AI 등 첨단 기술의 확산 속에서 시니어 세대의 미디어 접근성을 높이는 일은 시대적으로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다양한 AI 프로그램에 더해 시니어 세대에 특화된 AI 미디어교육을 새롭게 추가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모든 시민이 디지털 소통과 미디어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만 5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5월 21일부터 군포시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미디어센터(☎031-399-8975)로 문의하면 된다.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군포시, AI 업무지원 플랫폼 ‘군포 AI 주무관’ 본격 운영

 군포시는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AI 업무지원 플랫폼인 「군포 AI 주무관」을 전격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번에 도입된 ‘군포 AI 주무관’은 챗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클로드 오퍼스(Claude Opus) 등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맞춤형 업무지원 플랫폼이다. 시는 직원들이 방대한 자료의 요약, 문서 초안 작성 및 검토 등 다양한 행정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이번 플랫폼을 마련했다.


최근 공공부문에서의 AI 활용이 강조됨에 따라, 시는 직원들이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덜고 처리 시간을 단축해 행정 속도를 비약적으로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사용자의 필요와 업무 특성에 따라 최적의 AI 모델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어 전반적인 업무 효율이 크게 상승할 전망이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용을 확대해 비용 대비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 AI 주무관’ 플랫폼을 미리 접해본 한 직원은 “여러 AI 서비스에 개별적으로 접속할 필요 없이 한 곳에서 목적에 맞는 AI를 바로 쓸 수 있어 업무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며 “자료 요약이나 문서 작성에 드는 시간이 대폭 줄어들어, 앞으로 시민을 위한 기획이나 현장 소통 등 본연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군포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실무에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군포시, 2026년 2기 시민정보화교육 개강 AIㆍ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 교육으로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AI 기술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라 생성형 AI 과정 추가 개설


군포시는 시민들의 정보화 시대에 대한 적응 능력 향상 및 정보 소외 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되는 ‘2026년 2기 시민정보화교육’을 4월 27일부터 6월 24일까지 군포시 정보교육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8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한 결과 군포시민 237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155명이 추첨을 통해 선발됐다.


교육은 총 11개 강좌로 운영되며,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기초 ▲속성 한글 ▲엑셀 기초 ▲동영상 제작 ▲스마트폰 중급 ▲블로그ㆍSNS(신설) ▲생성형 AI(월·화·목, 3개 강좌) ▲3D 프린팅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근 AI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 증가에 따라 ‘생성형 AI’반이 3개 반으로 확대 운영한다. 교육은 전 과정 무료로 진행되며,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시 관계자는 “시민정보화교육은 정보화 소외계층의 디지털 소외를 줄이고, 모든 군포시민이 AI와 같은 최신 정보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관심분야와 기술동향을 파악하여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화교육 과정을 발굴·개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정보화교육 관련 문의는 군포시 대표누리집(gunpo.go.kr) 또는 정보교육센터(031-390-4049) 및 군포시 스마트정보과(031-390-0761)로 하면 된다.


2026년 4월 6일 월요일

군포시, ‘생성형 AI 활용 직원 교육’ 실시 AI 업무지원 플랫폼 「군포 AI 주무관」 도입 맞춰 실무형 활용 역량 강화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AI 업무지원 플랫폼 「군포 AI 주무관」 도입에 발맞추어 내부 직원의 플랫폼 기능 이해와 실무 적용 능력을 높이고, 조직 내 안정적인 정착과 활용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생성형 AI 활용 직원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3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군포시 공무원 27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은 정보교육센터(동영센트럴타워 504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생성형 AI 기술은 공공부문에서도 행정업무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실무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군포시는 직원들이 생성형 AI를 단순한 신기술로 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최신 AI 트렌드 및 적용 사례 소개, 다양한 생성형 AI 체험 및 활용, 업무 자동화 챗봇(나만의 업무 비서) 제작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새롭게 도입되는 「군포 AI 주무관」의 기능을 직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행정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생성형 AI가 단순히 정보를 검색하는 수준을 넘어 문서 초안 작성, 자료 정리, 반복업무 지원 등 실제 행정업무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포시 관계자는 “생성형 AI 활용 직원 교육은 「군포 AI 주무관」의 안정적인 정착과 실무 활용 확산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의 디지털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보다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안양시, ‘스마트안양 AI아카데미’ 직원 대상 첫 AI컨퍼런스 개최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 초청…AI 행정 역량 강화 특강


안양시는 12일 시청에서 ‘스마트안양 AI아카데미’ 제1회 AI컨퍼런스를 열고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를 초청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AI가 바꾸는 행정, AI로 여는 안양의 미래’를 주제로 마련됐다. 올해 신설한 AI전략국을 중심으로 추진하는 ‘AI 중심 도시 전환’ 정책의 일환으로, 급속히 발전하는 인공지능 기술 변화에 대응하고 공직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또 올해 1월 22일 시행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약칭 인공지능기본법)’에 따라 공직자 AI 소양 교육이 본격 요구되는 흐름에 맞춰 추진됐다.


강연을 맡은 최재붕 교수는 ‘포노 사피엔스’, ‘AI 사피엔스’ 등의 저자로 잘 알려져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최신 AI 트렌드와 인공지능기본법의 주요 내용, 행정 분야에서의 AI 활용 방안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직원들의 관심을 모았다.


안양시는 앞으로 직무 특성과 이해 수준을 고려한 단계별·맞춤형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또 전 부서에 AI 업무 지원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행정 전반에 AI 활용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공직자의 AI 역량은 행정 서비스의 품질과 직결된다”며, “공직자들이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AI 혁신도시 안양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3월 11일 수요일

군포시미디어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장비지원사업’ 공모 선정

전문 영상 장비 30대 시민에게 무료 대여… 미디어 제작 활동 지원



군포시(시장 하은호) 미디어센터는 시청자미디어재단 경기센터가 추진하는 ‘장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미디어 전문 장비 4종 30대(약 6천만 원 상당)를 위탁받아 운영하게 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군포시미디어센터는 Nikon D500을 포함한 DSLR, 캠코더, 삼각대 등 영상 제작 장비를 위탁받아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장비 대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 누구나 전문 장비를 활용한 영상 제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탁받은 장비는 시민 대상 미디어 교육,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 제작 활동 지원, 장비 대여 서비스 등 공익적 미디어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며 지역 주민의 미디어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장비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전문 미디어 장비를 보다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군포시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미디어 제작 참여와 창의적인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미디어센터(031-399-8975)로 문의하면 된다.


2026년 3월 3일 화요일

군포시미디어센터, 디지털 교육 환경 대폭 개선

수요가 급증하는 AI 영상 제작 등 시민들의 교육 참여 기회 확대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급증하는 AI 영상제작 등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강의실 교육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최근 생성형 AI와 AI 영상제작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보다 많은 시민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포시미디어센터는 노후 컴퓨터를 전면 교체하고 5대를 추가 구입하여 한 강좌당 최대 20명까지 수강생을 수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특히 그래픽카드와 메모리 등 주요 부품을 고성능으로 구성해 AI 기반 영상 편집과 렌더링 작업이 가능한 전문적인 제작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실습 중심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군포시미디어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AI 영상제작 교육을 212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2026년에는 이번 교육 환경 개선을 바탕으로 300명 이상을 목표로 AI 영상제작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며, 더 많은 시민들이 AI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군포시 하은호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시민 누구나 최신 기술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선도하는 공공 미디어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미디어센터(031-399-897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