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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R,VR 비즈니스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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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1일 금요일
2026년 7월 19일 일요일
한대희 군포시장이 공약인 ‘청년 생성형 AI 유료 구독료 지원’사업을 실현한다.
한대희 군포시장이 공약인 ‘청년 생성형 AI 유료 구독료 지원’사업을 실현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의 생성형 AI 활용 비용 부담을 줄이고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청년 정책의 새로운 수요를 반영한 신속·맞춤형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오는 9월 2회 추가경정예산에 사업비를 반영해 빠르게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군포시에 거주하는 청년 300명이며, 1인당 최대 10만원의 AI 구독료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예산 확보가 마무리되는 대로 세부 신청 절차와 방법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본 사업이 청년주권도시와 AI로 누리는 시민주권 1번지라는 시정 철학과 정확히 맞닿아 있는 사업으로 청년이 새로운 기술 환경에서 뒤처지지 않도록 지원하는 것이 곧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일이라는 입장이다.
한대희 시장은 “취임 전부터 약속드린 청년세대 공약을 가장 먼저, 가장 빠르게 실행에 옮겨 청년들이 오늘을 살아가고 내일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다 빠르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공약사업부터 우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안양시, 산·학·관 전문가 영입 ‘인공지능(AI) 정책 자문단’ 출범
안양시가 시정 전반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A) 정책 자문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시는 16일 오후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최대호 안양시장과 이계삼 부시장(자문단 위원장) 등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 인공지능 정책 자문단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단은 공공 기관·관련 기관 관계자, 대학교수뿐만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AI) 관련 기업을 이끄는 대표 등 전문가 20명으로, 위원 임기는 2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위촉식에 앞서 자문단은 안양시가 운영 중인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주야로 Lv4’에 시승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혁신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운영 현황 등 각종 인공지능 정책 추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
위촉식에서는 최대호 안양시장이 자문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사 말씀을 통해 안양시의 미래 비전 제시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이어 이계삼 부시장(자문단 위원장)이 주재한 첫 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 및 '안양시 인공지능 기본 및 종합 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해당 용역은 「인공지능기본법」 시행과 정부의 ‘인공지능 기본계획’ 공포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체계적인 이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양형 특화 인공지능(AI) 전략과 행정 혁신 방안 등을 도출할 방침이다.
위원들은 관련 내용을 검토하고 시의 차별화된 인공지능(AI) 정책 수립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자문단은 앞으로 시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관련 신규 사업 제안, 기존 사업의 고도화 방안, 관련 산업 육성 등 정책 수립 과정에서 전문 자문 역할을 맡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가 행정과 산업 등 전 분야에서 인공지능(AI)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자문단이 나침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 7월 7일 화요일
안산시, 행정안전부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
안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국가 AI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혁신과 스마트도시 서비스 고도화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에는 전국에서 안산시, 대구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등 3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다. 이 가운데 안산시는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선정돼 AI 기반 행정혁신 모델 구축에 나선다.
안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학·연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AI 기술 공동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난·안전 분야를 비롯한 공공서비스 전반에 AI를 적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한다.
특히 재난 발생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신속한 상황 대응을 지원하는 AI 기반 서비스를 실증할 예정이다. 데이터 분석 기술도 함께 활용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행정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시는 실증 결과를 실제 행정에 반영해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발굴·확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고, AI를 활용한 공공서비스 혁신 모델도 구축해 나간다.
또한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과 연계해 정부 GPU 자원을 활용한 AI 기술 실증을 추진한다. 도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난·안전 등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고, AI 기반 도시문제 해결 역량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민근 시장은 “행정안전부 국가 AI 프로젝트 선정은 안산시의 AI 행정 역량과 디지털 혁신 기반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AI 행정혁신의 선도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군포시, 한국언론진흥재단 ‘2026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공모 선정…시니어 AI 자서전 교육 운영
군포시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최하는 '2026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니어 세대를 위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짧은 자서전 만들기’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등 최신 디지털 기술을 시니어 눈높이에 맞춰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이를 통해 자기표현 능력은 물론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과 디지털 소통 능력까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반기 교육은 2026년 6월 9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되며, 회차별 2시간씩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하반기 교육은 2026년 10월 중 개설될 예정으로 세부 일정은 추후 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생성형 AI 등 첨단 기술의 확산 속에서 시니어 세대의 미디어 접근성을 높이는 일은 시대적으로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다양한 AI 프로그램에 더해 시니어 세대에 특화된 AI 미디어교육을 새롭게 추가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모든 시민이 디지털 소통과 미디어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만 5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5월 21일부터 군포시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미디어센터(☎031-399-8975)로 문의하면 된다.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군포시, AI 업무지원 플랫폼 ‘군포 AI 주무관’ 본격 운영
군포시는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발맞춰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AI 업무지원 플랫폼인 「군포 AI 주무관」을 전격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번에 도입된 ‘군포 AI 주무관’은 챗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클로드 오퍼스(Claude Opus) 등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을 한 곳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된 맞춤형 업무지원 플랫폼이다. 시는 직원들이 방대한 자료의 요약, 문서 초안 작성 및 검토 등 다양한 행정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이번 플랫폼을 마련했다.
최근 공공부문에서의 AI 활용이 강조됨에 따라, 시는 직원들이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덜고 처리 시간을 단축해 행정 속도를 비약적으로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사용자의 필요와 업무 특성에 따라 최적의 AI 모델을 선택해 활용할 수 있어 전반적인 업무 효율이 크게 상승할 전망이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용을 확대해 비용 대비 효과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 AI 주무관’ 플랫폼을 미리 접해본 한 직원은 “여러 AI 서비스에 개별적으로 접속할 필요 없이 한 곳에서 목적에 맞는 AI를 바로 쓸 수 있어 업무 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며 “자료 요약이나 문서 작성에 드는 시간이 대폭 줄어들어, 앞으로 시민을 위한 기획이나 현장 소통 등 본연의 업무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군포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실무에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군포시, 2026년 2기 시민정보화교육 개강 AIㆍ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 교육으로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AI 기술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라 생성형 AI 과정 추가 개설
군포시는 시민들의 정보화 시대에 대한 적응 능력 향상 및 정보 소외 계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운영되는 ‘2026년 2기 시민정보화교육’을 4월 27일부터 6월 24일까지 군포시 정보교육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8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한 결과 군포시민 237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155명이 추첨을 통해 선발됐다.
교육은 총 11개 강좌로 운영되며, ▲컴퓨터 기초 ▲스마트폰 기초 ▲속성 한글 ▲엑셀 기초 ▲동영상 제작 ▲스마트폰 중급 ▲블로그ㆍSNS(신설) ▲생성형 AI(월·화·목, 3개 강좌) ▲3D 프린팅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근 AI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 증가에 따라 ‘생성형 AI’반이 3개 반으로 확대 운영한다. 교육은 전 과정 무료로 진행되며,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시 관계자는 “시민정보화교육은 정보화 소외계층의 디지털 소외를 줄이고, 모든 군포시민이 AI와 같은 최신 정보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관심분야와 기술동향을 파악하여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화교육 과정을 발굴·개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정보화교육 관련 문의는 군포시 대표누리집(gunpo.go.kr) 또는 정보교육센터(031-390-4049) 및 군포시 스마트정보과(031-390-076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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